hongss - Twitter hongss  August 3, 2009  feed 베스트셀러 작가 나이토 미카는? "독자 대다수가 일반 책을 구입하지 않는데, 그 이유 중 하나는 요즘 유행하는 핸드백이 매우 작기 때문" 이라네요. 그냥 웃어넘기기에는 좀 그렇고, 그럼 e-book으로 킨들보다 아이폰/터치는 가능한가?

Share/Bookmark

This tweet received 7 twitter mentions (7 replies and 0 retweet) from 6 distinct twitter users.

 

7 twitter replies

  • dminer - Twitter dminer  August 3, 2009  Log in to Reply

    @hongss 근데 책을 읽는 사람의 심리 상태로 봐서는 부피감이나 크기도 중요하지 않을까요?

  • 9il - Twitter 9il  August 3, 2009  Log in to Reply

    @hongss 저한테도 해당되는 말인 것 같네요. 예전엔 특별한 일없이 나가도 지하철 등에서 읽을 책 때문에 가방을 챙겨나갔는데, 언제부턴가 휴대의 편리함때문에 책보단 핸드폰만(인터넷이나 동영상시청용) 챙겨나가게 되더라고요.

  • parkhyungjoo - Twitter parkhyungjoo  August 3, 2009  Log in to Reply

    @hongss 그런데 문고판 보다 작은 책도 안팔리는 건 왜일까요? 읽을 만한 책이 없어서일까요? 터치는 눈이 피로할 것 같은데...

    • murianwind - Twitter murianwind  August 3, 2009  Log in to Reply

      @parkhyungjoo 정보의 유입 채널이 다변화 되었다는 것이 책의 몰락의 한 단초가아닌가 생각됩니다. 옛날에는 책 이외에는 정보를 흡수할 채널이 없었지만 요즘은 책과 같은 내용이 주변에 널렸죠..

      • parkhyungjoo - Twitter parkhyungjoo  August 3, 2009  Log in to Reply

        @murianwind 그래도 책이 주는 매력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. 킨들이나 터치로 책 사서 읽으라고 하면 아직까지 전 '글쎄올시다'에요. 일단 밑줄을 못 긋고, 나중에 찾아 보기도 힘들고...

  • withsun - Twitter withsun  August 3, 2009  Log in to Reply

    @hongss 네. 저는 많이 공감인데요. 작은 핸드백을 들고 다니지는 않지만, 가방이 무거워서 킨들 같은게 있음 좋겠다 싶을 때가 많거든요.

 

Reply

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