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ngmul feed ITunes Store는 아이팟의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 개념으로 헐값에 음원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로 나왔다고 기억하는데 이젠 주객이 전도 되어버렸네요. Book Store에서 판매할 책 가격이 꽤 비싼듯 했는데... 미국의 책이 원래 비싼건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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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wangmul 미쿡 원서들 막 10만원씩 해요
@wangmul 제 생각에는 한국보다는 많이 비싼듯합니다. 책의 질도 그덕 좋더고 생각들지 않구요. 아직까지는 헌국이 책값이 싸지 않을까 생각되네요. ^____^;
@mk0506 @kuleshov 11달러에 올라온 책들이 비싼 것이 아니었군요. 미국 원서를 싸게 볼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아이패드의 장점이 될 수 있겠네요.
@wangmul 무슨 책인지는 모르지만 11달러 정도면 싼 편인듯 합니다. 달리 아마존이 장사가 잘되지는 않는 것같습니다. 책값이 원체 비싸니 며칠 걸리는 배송도 기다리면서 사는 것같아요. 저도 마찬가지구요. ^____^;